[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1. 1. 15. 07:16
위대한 탄생은 스타 발굴 프로젝트 프로그램인 것은 이제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이 프로그램도 시작된 지 이제 꽤나 흘러가는 시간이고 이제 서서히 예선이 끝나가고 있는 시점이기도 하다. 이번 방송이 거의 예선 마지막 부분임이 나오며 이제 다음 주 부터는 본선의 시작이 됨을 암시하는 끝부분이 본격적으로 아픔으로 다가올 듯하다. 이번 은 예선전 마지막 부분이었고, 항상 그렇듯 남은 한 자리를 잡겠다는 신념하에 노력하는 이들의 모습은 아름다웠고, 그들 한 명 한 명이 가지고 있는 사연들도 남달랐다. 수없이 많은 사람에 사연 없는 사람 없다고 특히 이곳에는 단지 노래만 잘하는 이들이 몰려드는 것은 아니었다. 집안 사정부터 시작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신체적인 특징과 아픔들은 다 설명하기가 어려울 정도다. 그런데 ..
[여행] 국내여행 바람나그네 2011. 1. 15. 06:30
제주에 명소가 되고 있는 '유리박물관'을 두 번째 찾아보게 되는 바람나그네. 지난 가을이 시작되는 시기에 갔던 유리박물관을, 흰 눈이 내린 겨울에 찾아 본 것은 또 하나의 행운이었습니다. 눈으로 감추지 못한 그 아름다운 유리박물관은 그렇게 또 하나의 아름다운 추억을 남겨줍니다. 지난 방문으로 이젠 지리에도 훤한 방문길이라 마구 쏘다니며 사진질을 하며 흰 눈에 잠긴 유리꽃들과 설치물들을 보며 마음까지 하얗게 변해가는 것 같았습니다. 이곳을 가면 일단 마음이 순화가 됨을 느끼는 것은 왜인지 모르겠습니다. 숲은 숲이라고 마음을 풀어주는 것 같죠. 거기에 유리의 투명하고, 화려한 기품에 혹 하다 보면 어느새 시간이 지나감을 느낀답니다. 저번 방문과 뭔가가 달라지긴 했더군요. 우선 못 보던 설치물들이 보였고,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