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1. 1. 12. 07:09
지난 주말과 이번 주의 시작을 가장 눈에 띄게 감동을 준 인물이 있다면 몇 을 뽑아 볼 수 있을까? 김태원. 그 라는 인물 참으로 매력적일 수밖에 없는 것에는 그가 하는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명언으로 남을 이야기의 코드와 또 그가 보여주는 행동들 하나에 담긴 남을 배려하는 모습은 그냥 지나치기가 어려울 정도로 감동을 받게 된다. 김태원은 특히나 아내에 대한 사랑이 깊고 깊다. 그는 아내라면 하지 못 할 일이 없는 사람이며, 그의 생은 대부분 아내를 위한 삶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모든 포커스가 아내와 가족에게 맞추어져 있다. 작은 사랑들 한두 번이야 있었다지만, 아내를 알고서는 오로지 아내만을 위한 삶은 참으로 순애보로 남을 감동을 주기에 모자람이 없다. 아내를 위해서 그가 보여주는 그간의 이야..
[여행] 국내여행 바람나그네 2011. 1. 12. 06:20
제주 여행을 하며 재밌는 경험을 하는 것은 이제 저에게 꽤 많은 추억을 선사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이번 겨울 제주여행은 평생 잊지 못 할 추억들이 아로 새겨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수 없이 많은 일들과, 수 없이 꼬여만 가던 여행도 끝났는데요. 또 끝나고 보면 그 작은 어려움도 추억이 되는 것을 보면 참으로 용한 것 같기도 합니다. 우도에 갑자기 고립이 되어 이도저도 아무데도 못가는 상황, 그나마 날씨가 좋기만을 바랐지만 그것은 단지 허황된 꿈일 뿐, 우도는 겨울 한파 제대로 느낄 최강의 추위와 그 어떤 시험을 해 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전 이 여행을 통해서 조금은 포기하는 법과, 조금은 이해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아 얼마나 훌륭한 여행입니까! 그렇게 우도에 갇혀 지내며 마음대로 움직이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