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1. 1. 3. 08:02
뜨거운형제들(뜨형)은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인기를 띄울 수 있는 '용'의 존재였다. 그러나 중간 결말은 '이무기' 존재가 되어 버린 현재의 모습일 뿐이다. 그래서 표현한 것이 '첫 시작은 화려 했으나, 그 끝은 너무도 별 볼 일 없는 존재의 뜨형'이라고 표현하는 것이다. 2010 연말시상식이 끝나고 이제 새해인 2011년이 되어 다시 '뜨형'이 재미있어질지는 모르겠으나, 기준점을 잡는 선을 연말시상식으로 잡아놓고 돌아보았을 때 '뜨형'은 확실히 '이무기'의 존재가 되어버린 결과를 찾아볼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그렇게 끝나버린 연말시상식에서의 존재감 없는 무력한 '뜨형'팀의 모습은 자칫 외롭기까지 했다. '뜨형'의 시작은 정말 화려했다. 이 프로그램이 시작을 하며 젊은 시청자들은 환호를 할 수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