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10. 11. 07:00
예능 프로그램이 할 수 있는 한계점은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한 프로그램이 있다면 '무한도전'이라는 프로그램일 지도 모르겠다. 무한도전(이하 무도)은 그 모든 영역에 대해서 도전을 하고 있고, 하지 못한 것에는 꾸준히 도전을 하면서 때로는 시청률의 고배도 마시는 듯도 하지만 그 철저한 작품성을 따진다면 이제 시청률 따위는 버려두어도 되지 않나 하는 마음을 갖게 된다. 지난 토요일 9일에는 달력 특집이 2주 째 진행이 되었다. 달력 특집은 무도에서도 제일 시청률이 보장되지 않는 비인기 컨셉일 것이다. 그러나 그 하나하나를 뜯어보면 그 모든 노력이 나중에 집약이 되어 감동의 작품 하나를 만들게 되고, 그 작품은 고스란히 방송 프로그램의 발전과 어려운 이웃에게 뭔가 따뜻함을 줄 수 있는 혜택 등으로 돌아가는 환..
[테마] 인터뷰, 현장취재 바람나그네 2010. 10. 11. 06:31
소녀시대도 홍보를 하는 세관. 바로 인천공항세관의 홍보대사이기도 한데요. 지난 포스트로 알 수 있듯 제가 관세청의 업무와 세관 흐름을 알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다녀올 수 있었답니다. 도대체 세관에서 하는 일이 뭐지? 어떻게 활동하기에 우리의 눈에는 잘 보이지 않는 것일까? 하는 호기심에 이런저런 곳을 찾아볼 수 있게 되는 계기가 되었지요. 돌아볼 수 있었던 세관은 바로 서울본부세관과 인천공항세관이었습니다. 바로 '국민을 지키는 관세청' 이야기를 다뤄보는 것이 이번 포스팅의 목적이 아닐까 합니다. 세관의 역사도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무척이나 보람이 되었던 방문이었는데요. 지난 포스팅에서는 사회의 안녕과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미리 철저히 세관이나 입출국시 탐지견을 통해서 마약류와 폭발물류를 검색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