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10. 5. 07:36
해피선데이 1부 '남자의 자격(남격)'이 합창단 미션으로 인해서 그 가치가 엄청나리만큼 높아졌다. 그 인기의 반응은 2부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생길만큼 시청자의 애정은 남다르게 커진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그런 인기가 '남자의 자격'에 순기능만 가져다주는 것이 아닌 것은 바로 그 엄청난 반응들에 부응할 수 없는 미션들이 진행이 되면서 역기능이 시작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시청률이 떨어지고 있다. 남격의 인기로 인해서 당시 출연을 하며 조명을 받은 '배다해', '선우', '서두원'은 의외의 대단한 인기를 얻었고, 누구보다도 엄청난 포스와 인기를 얻은 또 다른 사람으로는 지휘를 맡은 '박칼린'과 안무의 '최재림'이 있다. 그들은 사실 처음 등장시 큰 비중을 생각지 않고 들어온 사람들이나 마찬가지였다.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