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3. 27. 07:10
김제동이 공중파에서 진행하고 있었던 프로그램은 MBC에서 '환상의 짝꿍'이라는 것이 있었다. 그러나 이마저도 봄맞이 개편으로 인해서 프로그램 폐지의 수순을 밟고 있다고 언론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이 기사는 지난 하루(26일) 오전에 한두 군데씩 올라오기 시작하더니 이제 꽤 많이 올라온 상태다. 아침에 침통한 소식이었던 글을 보고 마침 향한 곳은, 김C가 활동하고 있는 그룹인 '뜨거운 감자'의 시사회였다. 마침 이곳에는 김제동과 김C, 그리고 관계자들이 함께 발길을 해서 눈에 띄었다. 평소에도 점잖고 사려 깊은 김제동의 모습은 별 다를 바 없이 보였지만, 그 글을 읽고 가서인지 김제동의 어깨는 꽤나 무거워 보였던 것이 나의 느낌이었다. 뭔 말을 하고 싶어도 몰랐으면 몰랐다고 말을 걸겠지만, 알고 나니 인사..
[리뷰] IT 리뷰/영화, 콘서트 바람나그네 2010. 3. 27. 06:41
인플루언스 에피소드 #3. 작품이 나왔기에 얼른 확인한 바람나그네. 이번 작품은 '그래픽 노블'작품으로서 필름 에피가 아닌 그래픽노블 에피소드이다. 지난 에피소드 2의 작품 이름은 '사라진 약속'으로서 필름 에피소드의 재미를 한층 업 시켜주는 작품이었다. 이번 에피소드 3의 작품명은 다. 에피(에피소드 줄임) 2에서는 그래픽 노블 작품의 주요 인물인 김정우가 소개가 된다. 김정우는 푸른 미래를 생각하는 유망하고 젊은 기업인이었다. 그런 김정우의 회사가 넘어가느냐? 마냐? 의 기로에 서 있을 때, 누구보다도 회사를 살리고 싶었던 김정우는 고민을 한다. 그러던 중 김정우의 이런 마음을 알게 된 W의 초대에 DJC에 입성하는 김정우. 그곳에서 자신을 구해 줄 인연을 만나, 도움을 받아서 회사를 살릴 부푼 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