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3. 9. 06:50
무한도전(무도)에서는 빠질 수 없는 멤버 한 명이 바로 '하하'일 것이다. 그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 전진이 노력을 했지만, 노력한 것에 비하면 그 자리를 메우지 못 한 것은 결과의 데이터로 남아있기도 하다. 그렇다고 전진의 노력까지 뭐라고 하고 싶지는 않다. 그만큼 자리를 메우기 위해 그가 노력하고 다친 것들도 인정하니까 말이다. 그 자리가 다시 비는 찰나 김태호 PD는 전진의 자리를 미리 메운다는 기획으로 과감히 '길'을 추가 멤버로 받아들이게 된다. 이는 엄청난 모험수였으며, 당시 시청자 게시판은 난리도 그런 난리가 없을 정도로 큰 반향을 일으키며 반대 글들이 빼곡했었다. 하지만 그런 현상도 오래가지 않아서 현실로 받아들이는 부분이 생겼다. 길이 들어오며 전진의 허수아비 캐릭은 점점 힘을 잃어가며 ..
[리뷰] IT 리뷰/영화, 콘서트 바람나그네 2010. 3. 9. 06:20
디지털 영화 가 지난 3월 2일 기자 초청 쇼케이스를 가졌습니다. 이 날은 많은 곳에서 취재 경쟁이 심할 정도로 많이 모이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압구정 CGV에서 열린 쇼케이스에는 기자들과 여러 군데 관계자, 심지어 이병헌의 팬클럽에서 온 것으로 보이는 팬들도 있더군요. 그렇게 큰 소리는 아녔지만 그래도 한 번 웃을 수 있는 기회를 준 팬들에게도 조금 감사한 면이 있겠습니다. 이날 쇼케이스 행사는 손범수 아나운서가 처음서부터 맡아서 했기에 아주 깔끔한 진행이 되었습니다. 괜히 아나운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매끄러운 진행에 이 쇼케이스는 아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끝나고 기자들은 남아서 빠르게 기사 송고를 위해 자리를 지키고 열심히 노트북과 이미지 에디터 툴을 이용해서 사진을 정리하고 실시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