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3. 30. 06:50
동이 드라마가 시작이 되고 난 이후 벌써 4회가 지나가고 있는 가운데, 아직까지는 인물들의 관계와 묘사에 중점을 두고 진행이 되고 있다. 이병훈 PD의 전 작품을 둘러보았을 때 히트치는 드라마의 첫 구조와 이 드라마는 상당히 유사한 패턴이면서도 왠지 모를 답답함을 주고 있어 성공을 하면 얼마나 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이병훈 PD의 기존 작품들을 보았을 때 준비 단계에서 보여주던 인물 묘사들은 이번 드라마도 비슷하다. 그러나 기존 드라마의 묘사 부분 당시에 호평을 듣던 것과는 달리 이번 는 극히 몇 부분만을 호평 받고 있다는 것이 영 찜찜해 보인다. 일단 는 시작도 하기 전(前)인 것은 확실하다. 그렇기에 벌써부터 실패를 논하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답답함은 어쩔 수 없음을 얘기하고 싶다. 3회의 내용..
[토크] 블로그 바람나그네 2010. 3. 30. 06:23
티스토리 간담회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27일에 열린 것이고요. 긴 시간을 할애해서 마련된 자리로 알고 있습니다. 미리 신청을 하고 100인을 뽑으려 했지만 마침 그 정도 신청해 주셔서 거의 다 온 것 처럼 보이더군요. 그동안 보고 싶었던 이름만 아는 블로거들을 직접 본다는 것은 참으로 행운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거기에 티스토리와 다음 관계자 분들 또한 너무도 반가운 자리였음은 분명합니다. 뭐 하고 싶은 이야기 다 할 수 없는 자리였기에 각 파트당 진행이 된 곳으로 각기 향해서 조금 더 많은 대화를 나눈 것 같습니다. 이런 자리가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당연한 이야기지만 소통을 할 수 있는 창구가 마련이 된다는 것이죠. 저는 이런 소통의 자리가 많아지기를 바라는 사람 중에 한 명 이거든요. 저의 오랜 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