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3. 29. 16:15
최진영이 사망을 해 충격이 아닐 수 없습니다. 故최진실의 동생으로 누나의 사망이 있은 후 이곳저곳에서 좋은 일도 많이 하고, 슬픔을 이겨내려 애를 쓰는 것에 다행이라고 생각을 한 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누나의 사망의 충격은 그에게 씻을 수 없는 충격이었나 봅니다. 한 때 SKY란 이름으로 최고의 미스터리 인물로서 가수로도 활약을 했던 그가 생각지도 않았던 작은 사건으로 활동을 접고, 너무 오래 반성의 시간을 보낼 때 안타까움도 많았습니다. 그러다가 한 때 에 이현지와 함께 가상 결혼 커플로 나오며 좀 더 밝은 이미지의 연예인으로 바뀌려 한다고 생각이 들어 너무 반가운 적이 있었죠. 그러나 머지않아서 시청자들의 냉담한 반응, 아니 별 반응을 보이지 않고.. 냉정한 여론만 보냈습니다. 우결은 이런 작은 반..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3. 29. 07:40
무도(무한도전)와 1박(1박2일)에 각기 공익 근무요원으로 근무를 했던 김종민과 하하가 자신이 먼저 활약을 하고 있던 프로그램에 무사히 복귀와 정착을 한 가운데, 어떤 사람이 더 안정적일 것이냐의 궁금함은 방송이 되고 난 이후에 확실히 갈리는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 단 한 번의 출연만으로도 여러 반응을 얻고 있긴 하지만, 하하가 거의 완벽하게 제 역할을 하는 부분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아무래도 친구이고, 둘도 없는 사이의 우정을 가진 둘은 같은 곳에서 근무를 하는 우연과 필연으로 묶여 있다. 이러다 보니 자연스레 이들을 비교하는 사람들이 생겨날 수밖에 없다. 프로그램과 함께 출연하는 예능인 또한 비교가 되는 시기에서 이들의 비교는 너무도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김종민의 복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