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3. 10. 06:50
김장훈이란 가수는 이제 일명 '볼매'(볼수록 매력있는)가수이자 진짜 남자라고 봐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자주 들게 된다. 그런 이유에는 수 없이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눈에 보이는 것만 가져다 이야기를 해도 대단하다는 것을 느낄 것만 같다. 가장 최근에는 독도 관련 홍보에 다시 2억을 기부하는 것을 볼 때도 '참 저건 사람이이 아니야~!'라고 느낄 정도의 대단한 존경심을 갖게 한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지난 일요일 '국민대축제'라는 특별 방송에서 이규혁과 한바탕 재미있는 춤을 춰서 재미와 흥미유발을 시킨바 있다. 왜 흥미 유발이라고 했는지는 어느 정도 추측을 해도 알 것만 같은데 그 이유는 바로 이규혁에 대한 애정이 남다를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이규혁은 이번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지 못..
[리뷰] IT 리뷰/영화, 콘서트 바람나그네 2010. 3. 10. 06:20
프롬파리 위드러브(2009) / 액션, 스릴러 감독 : 피에르 모렐 출연 : 존 트라볼타(왁스),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제임스), 카시아 스무트니아크(캐롤린), 리차드 더든(암바사도르), 인 빙(M. 윙) 줄거리: 비밀 특수요원 '왁스'는 자폭 테러조직으로부터 미국의 1급 정부 인사를 보호하라는 중요한 임무를 부여 받고 파리에 도착한다. 하지만 파리 공항의 입국 심사부터 문제를 일으킨 단순무식의 트러블 메이커 '왁스', 현지에서 그런 그를 돕기 위해 주 프랑스 미 대사관 직원인 '제임스'가 파트너로 배치된다. 섹시한 외모와 달리 융통성 제로에 성실하게만 살아온 '제임스'는 뜻하지 않게 '왁스'의 파란만장한 행보에 합류하게 되고, 사사건건 으르렁거리며 혹독한 미션을 해결해 나가는데... 과연 이들은 테러리..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3. 10. 00:32
월요일 MBC심야 예능의 대들보 는 꾸준한 재미를 주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되었다. 정말 어쩌다 의외의 게스트가 나와서 분위기를 헤쳐 놓기도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방송은 그 재미를 보장할 정도로 꾸준함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주 방송은 그간 TV출연을 못 했던 이승연이 자신이 친한 사람들과 같이 나온 방송이어서 눈에 띈 방송이었고, 그 친구들은 패션 프로그램에 관계된 인사들이었다. 그렇다고 해서 전부 모를 사람은 없고, 다만 '우종완'이라는 인물이 공중파에 안 알려졌을 뿐 대부분은 알 것으로 생각한다. 이승연, 이소라, 김효진, 우종완 네 명이 나와서 마음껏 웃기고 간 방송이었음은 분명해 보인다. 이들은 케이블 채널에서 패션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패밀리들이다. 현재 이승연과 우종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