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09. 3. 18. 17:13
각종 언론과 개인 미디어인 블로그 에서 너무도 최양락에게 기대를 많이 했다. 필자는 그의 너무 빠른 행보에 염려를 했다. 예능 출연의 공백기는 너무도 길었는데 예비군에서 현역으로 다시 컴백을 하면서 준비 기간이 너무 짧았던 탔에 지금 시련이 오고 있다. 2008년 연말부터 시작된 두 세 번의 예능 출연으로 인기가 올라가니 마치 그가 엄청난 파워를 가진 흥행 예능인인양 급하게 캐스팅을 SBS '야심만만'에서 했다. 혹여나 빼앗기지는 않을까? 하는 그런 심정이었을지 모르지만 너무도 파격적으로 빠른 캐스팅 행보를 보여주었다. 이런 조급한 행보로 인해 방송국은 방송국대로 희극인인 최양락은 최양락 대로 피해를 얻게 된 셈이 되었다. 그가 투입된 야심만만은 연일 시청률 저공 행진을 벌이고 있고.. 새로 투입된 명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