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09. 3. 8. 22:52
권상우가 드디어 정신 줄을 놓았나? 너무 함부로 입을 여는 것 같다. 나이가 먹으면 점점 진중해져야 하는데 어찌 권상우는 한 살 먹을수록 치매 환자처럼 되어가고 있다. 근래 들어 연예인 중에 구정물에서 헤엄치는 브라더스로 신해철과 권상우는 독보적이다. 활약상 까지 대단하고 거기다가 더욱 더 언론플레이를 하는 통에 귀도 짜증나고, 눈도 시릴 지경이다. 이번엔 영화전문지 프리미어 3월호와의 인터뷰에서 갖가지 망발을 주옥같이 쏟아내 더 이상 용서란 것은 필요 없는 안하무인이 되어 버린 것이다. 무릎팍에 나가서도 제대로 된 해명은커녕 오히려 자신의 이미지를 더욱 거짓말쟁이로 만들었다. 그때 아무리 자신의 처를 생각해서 덮어주고 싶었다고 하더라도 계획적인 임신이라고 말을 하는 것 자체가 더욱 욕을 먹을 일이었다...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09. 3. 8. 11:49
3월 7일 방송이 된 무한도전에는 소녀시대가 출연했다. 3월 8일이 '여성의 날' 인 것을 감안하면 좋은 기획이라고 본다. 여성의 날을 맞아 '왓 위민 원트_What women want'특집에 출연해.. 무한도전 멤버와 함께 여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하는 여심 알아보기를 했다. 이번 방송은 다른 생각도 가지게 했는데... 지난 번 무한도전은 소녀시대 패러디를 한 회 방송을 할 예정이었으나 실업극복 - 일자리 특집에 관한 긴급 구성으로 인해 통 편집이 되었었다. 전 주 예고편에는 소녀시대가 잠시 보였으나 통 편집으로 인해 볼 수 없었다. 그런데 이번에 기획 된 여성의 날 특집으로 소녀시대가 직접 여성을 대변해서 그 들이 바라는 여심을 파헤쳐보는 것이 의미 있어 보였다. '여성의 날'은 '세계 여성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