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09. 3. 6. 05:11
그 동안 묻혀왔던 황금어장 내의'라디오스타'를 한껏 분위기 업을 시켜주었다. 그간 라디오스타는 무릎팍에 가려서 쪽방 프로그램으로서 별 주목을 못 받았다. 그런데 천생연분이라고 했던 가~? 바로 소녀시대 멤버 넷과 만나면서 한층 재미를 주었다. 방송 분량에서도 무릎팍과 거의 5:5 비율을 이뤘다. 필자의 지금 생각으로는 상대적으로 무게감이 무릎팍에 집중되어 있는 9:1, 8:2 방송분량을.. 이젠 최대 7:3, 평균 6:4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그런 재미의 요소가 있는 코너란 것을 2회 이였지만 소녀시대와 결합하면서 재미를 충분히 증명해줬다. 2회 방송의 타이틀은 '천적'으로 시작되었다. 그리고 이이서 그간 "소녀시대에 관한 소문과 진실"을 풀어가는 코너가 이어졌다. 천적 이였기 때문이었을까?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