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09. 3. 13. 22:18
故 장자연이 '술접대와 성상납'까지 받았다고 KBS 1TV 뉴스9에서 밝혀졌다. 어느 정도 예상은 해오고 있었지만 충격이 아닐 수 없다. 유서가 공개가 되면 여럿 다친다는 소리가 딱 맞는 소리로 다가왔다. KBS자료에 따르면 장씨가 숨지기 일주일 전.. 전 매니저 유장호씨에게 보낸 이 문건에는 장씨가 김모 대표로 부터 드라마 감독에게 술과 골프 접대를 요구 당했다고 한다. 또 김모 대표로 부터 욕설과 구타를 당한 것도 문건에 적혀있다고 한다. 상습 구타를 당한것도 정도가 심했다고 한다. 욕설과 함께 방안에 가둬 폭행을 했다는 것이다. 정말 이런 싸가지 없는~ 여기서 욕이 안 나올 수 없다. 이 김모 대표는 장자연의 소속사 대표다. 김모 대표는 현재 일본에 체류 중 이라고 한다. 이 상황을 생각하고 도망이..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09. 3. 13. 07:33
탁재훈의 성추행 의심 기사를 내는 과정과 기사를 보면서 한숨이 나왔다. 왠만하면 같이 떠들어서 사건을 키우고 싶지 않아서 글도 안 썼지만 사건은 식지않고 계속 재생산 되고 있다. 그런데 너무 한심하다. 그런것을 만들어 내는 네티즌도 그렇고.. 또 그것을 사건화 해서 기사를 내는 언론의 행태도 참 지저분 해보인다. 필자도 상상플러스를 봤다. 본방도 봤고 다시보기로도 자세하게 봤다. 글을 쓰는 입장에서 본방 조차도 흠이 있지 않을까? 재미는 있을까? 또 누구한테 욕먹을 꺼리는 없나? 뭔가 일이 일어나진 않을까? 하면서 보게 되었다. 그런데 쉽게 말할 네티즌에게 나올 반응의 논란거리는 있었다. 그 논란 꺼리는 수영이 얘기와 탁재훈이 넘어짐에서 어느 정도 예상하고는 있었다. 수영이는 말 그대로 이영자 때문에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