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IT 리뷰/제품, 모바일 바람나그네 2013. 5. 8. 12:18
TV와 연예에 관련한 글을 쓰는 저는 모니터와 매우 친한 관계입니다. 그래서 좀 더 좋은 모니터를 쓰고 싶은 마음은 항상 가지고 있지만, 생각하는 것을 아직 손에 넣지는 못했습니다. 기존에 제가 작업하는 환경은 일반적으로 작업하는 모니터와 TV 보는 모니터가 각기 달리 양쪽에 배치되어 있는 구조인데요. 이런 환경을 바꿀만한 모니터 한 대를 체험할 수 있게 되어 이렇게 체험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체험단에 참여한 곳은 '삼성 TV모니터 TC570 체험단'인데요. 정확한 TV모니터 모델은 '삼성 TV모니터 T23C570'이 되겠네요. 즉 23인치(58cm)라는 소리인데요. 이후 표현에는 23인치를 빼고 'TC570'으로 언급을 하겠습니다. '삼성 TV모니터 TC570' 체험단 활동을 시작하며 설치한 이..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3. 5. 8. 07:10
시청률로만 판단하지 못하는 프로그램이 있기 마련이다. 또한, 기존에 보이던 문제점이 태산 같아도, 고쳐보려는 열정이 보이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그 프로그램에는 시청자의 마음은 항상 열려있기 마련이다. 에서 으로 프로그램 개편을 한 것은 반드시 필요한 것이었고, 시청자의 요구이기도 했다. 늘 같은 포맷의 반복은 이제 식상해졌기 때문이었으며, 반복되는 문제점의 양산은 더는 을 이어나가는 명분이 없었기 때문에 변화에 대한 요구가 있었다. 그래서 개편된 은 초반 경쟁 프로그램이 갈피를 못 잡는 동안 안정적인 개편의 효과를 보는 듯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확실한 소구점이 없는 밋밋한 웃음은 스스로 자정 노력에 대한 필요를 느끼게 했는지, 될 때까지 바꿔보자는 열의가 매회 변화를 갖게 하며 시청률이 잠시 떨어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