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3. 5. 6. 07:13
SBS 예능 프로그램 을 보고 연예대상 시상식의 축소판이라고 생각해 본다면 무리일까? 아마 같은 생각을 한다면 이번 출연한 이들을 보고 그런 생각을 한 번쯤은 했을 것으로 보인다. 차인표와 이광수를 보고 우수상과 최우수상을 생각했을지도 모르고, 부동의 연예대상 후보자이자 수상자인 유재석을 보고 역시 최고라 손을 치켜세웠을 것이다. 그들의 활약상을 보면 이 공식이 절대 무리가 아니라고 생각하게 된다. 뭐 얼마나 지났다고? 라며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들이 보여주는 고퀄리티의 웃음과 지속성은 이런 생각을 해도 무리가 아님을 느끼게 한다. 차인표는 금요일 밤 라는 프로그램의 MC로 손색없는 명품 진행 능력을 보이고 있다. 그렇다고 그가 지금까지 TV에서 진행자로 꾸준히 활약한 것은 아니지만, 파일럿으로 편성됐..
[리뷰] IT 리뷰/제품, 모바일 바람나그네 2013. 5. 6. 06:30
크레신(CRESYN)의 스테레오 헤드폰 'C590H'를 입수하게 되었습니다. 요즘들어 부쩍 사운드 관련 제품들에 관심이 가고 있는 터라 이 제품은 또 어떤 매력이 있나 싶어 부랴부랴는 아니고 천천히 개봉기와 실 사용기를 올려봅니다. 무엇보다 멀리서 보는 게 아닌, 가까이에서 만져보고 들어보는 체험이 좋아서 사운드 관련 제품에 자꾸 귀와 눈이 가고 있는데요. 크레신의 'C590H'는 가볍고 성능까지 좋은 스테레오 헤드폰이라 부담없이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가격 또한 저렴하고 그에 비해 성능은 좋은 헤드폰을 찾는 다면 이 제품을 한 번 사용해 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써 보고 더욱 알겠더군요. 헤드를 접을 수도 있는 제품에 2가지 플러그를 이용해 상황에 맞는 쓰임새로 이용하는 것도 꽤 도움이 되더군요.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