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3. 5. 27. 20:40
KBS 새 월화드라마 가 시청자 곁에 다가왔다. 기대할 것이 많아 행복해지는 드라마가 있다면 를 그렇게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이 드라마에 기대할 요소가 한둘이 아니다. 에는 그 어떤 것보다 가장 먼저 기대를 주는 요소가 김남길과 손예진이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는 것. 단 한 가지만 해도 기대를 하게 하는데, 게다가 박찬홍 감독이 연출한다. 심지어 김지우가 극본을 맡는다고 하니 이건 벌써 두말할 나위가 없는 최강 라인업이다. 박찬홍 감독은 드라마 과 을 연출한 불세출의 감독이다. 김지우 작가는 과에서 이미 박찬홍 감독과 호흡을 맞춰 본 바 있으며, 또 다른 작품으로는 과 , 집필했으니 믿고 봐도 될 그런 제작진이라 말하지 않을 수 없다. 김남길은 이미 와 을 통해서 강력한 카리스마를 보여줬으며, 그가 출연..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3. 5. 27. 09:04
런닝맨은 이제 더 이상 빈 곳이 없는 예능 프로그램이 되어 가고 있다. 모든 멤버의 고유 캐릭터 창조는 물론이요. 출연하는 게스트까지도 없었던 캐릭터를 얻어 새로운 이미지를 얻는데 최고의 프로그램이 되어 가고 있다. 본디 명불허전의 프로그램이 기존에 자리 잡고 있다면, 후에 들어오는 프로그램이 그 영역까지 다다르긴 힘들지만, 은 이제 과 비슷한 영역으로 오르고 있다. 사실 객관적인 평가에서야 우위를 으로 놓을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은 이 특색있게 한 부류에만 몰두할 수 없음에, 또 다른 영역으로 특성화한 은 충분히 가치 면에서 유니크한 맛이 있다. 은 게임으로 특성화 했기 때문에 굳이 머리를 쓰지 않아도 되는 프로그램이다. 그러나 때로는 어지간히 머리를 쓰지 않으면 당하기 일쑤인 프로그램. 손에 땀을 쥐..
[리뷰] IT 리뷰/제품, 모바일 바람나그네 2013. 5. 27. 06:30
삼성 TV모니터 TC570 체험을 해본지도 벌써 4주가 지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들어 일이 바빠서 정신이 없었는데 벌써 그렇게 됐다고 생각하니 시간 참 빨리 가는구나! 라고 생각이 들 수밖에 없네요. 그런데 한가지 4주 체험에 맞춰 큰 기념일은 아니나 작은 기념일 챙길 게 있어서 여친을 집으로 초대했습니다... 만..... 오기로 했던 여친이 급작스레 해외 출장을 가게 되어 어쩔 수 없이 혼자 청승맞은 홈파티를 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여친과 함께 파티를 하며 영화 한 편 좀 볼까하는 작은 자리였지만, 그 조차도 직장일이 바쁜 여친님 때문에 못하게 되어 혼자 판을 벌렸습니다. 그 덕분에 글 쓸 사진도 좀 찍으려 했건만 그 기회도 날렸네요. 그래서 '삼성 TV모니터 TC570' 광시야각에 관한 사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