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IT 리뷰/제품, 모바일 바람나그네 2012. 9. 19. 20:05
니콘에서 중급기가 하나 나왔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네요. FX 포맷의 DSLR인 'Nikon D600'은 'D800'에 이어 또 한 번 반가움을 가져다 주고 있습니다. 아직 발매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소비자들이 가격에 혼선을 빚고 있지만, 지금 전해지는 대로 가격대가 아주 비싸게 형성되지는 않을 것 같다는 개인적인 소견입니다. 이미 D800이 풀린 상태에서 D600이 200만 원대 후반이라는 것은 선뜻 믿기지 않는 말이기도 한데요. 제가 봤을 때에는 바디를 기준으로 했을 때 200대 초반이 될 테고, 렌즈 세트가 될 때 200대 후반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한국은 아직 가격이 제대로 전해지지 않고 있지만, 일본이나 다른 나라의 경우 제가 말한 것처럼 이미 어느 정도 윤곽이 나온 상..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2. 9. 19. 07:00
쥬얼리 원년 멤버에서 가장 유명했던 이지현이 돌아와 반가움을 줬다. 한 때 ‘퀸 오브 당연하지’로 유명했던 그녀. 그녀의 매력은 톡톡 튀는 성격에서 나오는 시원함이다. 그저 독설과도 같은 ‘당연하지 게임’에서 대활약을 했다고 하여 시원하다 느끼는 것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밝은 성격에서 나오는 시원함이 그녀의 매력일 게다. 그런 그녀가 연예계에서 한참 멀어져 있다가 돌아온 것은 그녀를 기억하는 이들에게는 반가움이 아닐 수 없다. 거의 은퇴하다시피 조용히 지냈지만, 워낙 활동 당시 호탕한 성격에서 나오는 그녀의 매력은 많은 이들의 추억의 아이콘이 될 만 했다. 하지만 그녀에게도 걸려 있는 이야기는 무궁무진 했다. 성형설과 왕따설. 그리고 팀 불화설은 활동을 하고 있지 않아도 늘 화제의 선상에 오르내리는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