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바람나그네 2012. 9. 9. 16:15
여의도에 IFC몰이 생긴 것 아시나요?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아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 테지만, 한 번 이곳을 찾아보니 복합문화공간이라는 말이 딱 맞을 정도로 훌륭한 시스템의 형태를 가진 곳이더군요. 특히 제가 집중해서 본 지하 3층 구역은 이런 저런 문화 생활을 하기 좋은 곳으로 하루를 다 보내도 모자랄 명소들이 생기고 있었습니다. 오픈하자 마자 여의도 대표 랜드마크로 급부상 했다고 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많은 이들이 찾고 있었습니다. 8월 30일 오픈하였다고 하는데, 아직은 모든 매장이 다 오픈을 한 것은 아니지만, 오픈한 곳을 찾아보면 굳이 다른 무언가를 즐기기 위해 멀리 가지 않아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을 갖게 했습니다. 여의도 IFC몰 지하 3층에는 복합적인 문화생활이 가능한 곳으로 꾸며져 ..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2. 9. 9. 07:26
지난 무한도전의 이야기 중에는 알라스카 특집이 있었다. 이 특집에는 두 개의 조가 나뉘어 특집을 진행했고, 한 팀은 알라스카로.. 한 팀은 번지점프 대에서 방송 촬영 분을 따내는 미션 아닌 미션을 받아 제작이 되었고, 방송이 된 거의 모든 장면은 알라스카 팀의 장면들이 집중 배치되어 방송이 됐다. 이 방송은 경쟁을 해 방송 분을 따내는 것이 아니었지만, 한쪽이 그만큼 재미가 없었던 탓에 방송이 일방적으로 알라스카 팀에게 몰릴 수밖에 없었다. 당시 ‘번지점프 팀’의 주역인 ‘길 ? 정준하 ? 박명수’는 웃긴다는 것은 꿈에도 못 꾸는 팀처럼 무력한 모습을 보여 많은 이들의 성토를 받기도 했다. 시간이 지나 이 무력한 팀이 유재석을 만나자 활활 끓어 오르는 용암처럼 뜨거운 열기를 뿜어내며 시청자들을 웃음의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