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2. 9. 18. 07:00
절치부심 고민의 흔적이 역력한 놀러와는 새로운 토크쇼로 변모했다. 새 놀러와는 ‘유재석과 김원희의 놀러와’란 타이틀을 버린 채, ‘공감토크쇼 놀러와’로 전격 타이틀을 수정했다. 프로그램 타이틀이 변했다는 것은 앞으로도 꾸준히 변할 각오가 되었다는 것으로 받아들여지는 도전이라 할 수 있다. 국내 최초의 위기토크쇼라고 스스로 인정하며 위기감을 사실 그대로 받아들인 채 변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흔적은, 새로운 패널을 캐스팅하는 것이었다. 의 고정패널은 그래서 은지원과 김나영, 김응수와 권오중으로 정리가 됐다. 변화의 첫 발을 내디딘 는 사실 아직은 시청률에서 큰 변화가 없다. 하지만 재미 면에서는 이미 새로운 첫 방송에서 충분히 그 가능성을 입증 했으며, 두 번째 이어진 방송에서 잘 풀려 나갈 것 같다는 확신을..
[리뷰] IT 리뷰/카메라 바람나그네 2012. 9. 18. 06:30
소니의 컴팩트 카메라 'DSC-RX100'은 컴팩트 카메라의 마감을 알리는 카메라가 아닌, 시작의 카메라였다는 것을 머지않은 현재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요즘 컴팩트 카메라가 스마트폰 보다도 화질이 좋을 것 없다는 인식이 생기고부터 컴팩트 카메라를 거치지 않고, 바로 DSLR급으로 넘어가는 분들이나 아니면 미러리스 급으로 넘어가는 분들이 많이 생깁니다. 그만큼 현재 국내 시장이나 해외 시장 모두 마찬가지의 반응들인데요. 그러나 다시 컴팩트 카메라에 관심을 가지는 분들이 생겨나는 것은 머물러 있던 컴팩트 카메라의 기능이 한층 한계에서 벗어나고 있기에 다시 관심을 가지는 게 아닌가 합니다. 그 중 특히나 'DSC-RX100'은 새로운 컴팩트 카메라의 시작이 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했습니다. 이 카메라(DS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