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IT 리뷰/제품, 모바일 바람나그네 2012. 2. 9. 09:30
SKY VEGA LTE의 광고를 보고 놀라고 말았다. 왜 놀랐을까? 그것은 그들의 광고가 향하는 메시지를 정확하게 느낄 수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그들의 광고 속에는 명확한 메시지가 존재한다. ‘혁신’이라는 주체의 단어는 단단하게 자리잡고 있고, 이 명확한 주제 줄기에 기기의 장점이 정확히 묻어나는데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아무래도 하는 일이 있기 때문에 TV와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여서 드라마나 예능, 모든 방송 프로그램의 일부를 시청하게 되는데.. 그 사이 광고는 어쩔 수 없이 봐야만 하는 관계가 된다. 그런데 광고가 재미가 없다거나, 별 내용이 없으면 그처럼 괴로운 일은 없다. 모든 광고 프로그램을 정확하게 보지는 않지만, 그 중 특별히 재미 있거나 메시지가 있는 광고는 챙겨 보게 되는데.. 요..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2. 2. 9. 07:31
누구도 그녀의 앞에서는 꼬리를 내릴 수밖에 없어 보였다. 진행자를 비롯하여 같이 초대 된 게스트들조차도 그녀의 4차원을 넘어선 무한차원의 샘 솟는 애드리브 개그에는 모두를 무릎 꿇게 되고 만다. 이미 를 통해서 엉뚱함의 진수를 보여줬던 그녀였지만, 당시 엉뚱함의 인기를 넘어서는 것이 바로 요즘이 아닌가 싶을 정도의 웃음을 줬다. 특히나 그녀의 엉뚱함이 빛을 발한 곳은 다름 아닌 금요와이드의 맛집 코너였고, 그녀는 맛집 사장님들의 땀을 쏙 빼놓는 존재로 등극한다. 도 그녀의 엉뚱한 발언에 관심을 가지며, 그녀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었다. 이미 해당 맛 코너에서 그녀가 한 발언은 토크의 주된 관심거리가 되기도 한다. 맛집 코너 녹화 도중 갑자기 사장님들에게 하는 초절정 4차원 애드리브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