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2. 2. 10. 09:30
다른 영역을 향한 도전이 기존 가수들에게 있어서 과연 쉬운 일 일까요? ‘만약 내가?’라는 가정을 하고 도전을 할 수 있느냐? 물어 본다면 쉽게 ‘예. 할 수 있습니다!’라고 할 자신은 없을 것 같습니다. 적어도 기존에 가수로서 이름을 알리고 있다면 더더욱 타 영역에 대한 도전은 망설이는 마음에 불을 지필 테죠. 그런데 여기에 ‘예. 할 수 있습니다’라고 당당히 이야기를 하고 나타난 가수 8인이 있습니다. 잘 해서가 아니라! 도전을 하고 싶다는 열의가 그들을 에 모이게 한 것은, 이 프로그램의 가능성과 가치를 증명하는 일로 대중들에게 받아들여질 것입니다. 시즌1 는 실험적인 방송의 시작이었습니다. 과연 이 프로그램이 대중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을 것인가? 에 대한 고민은 많은 스트레스가 되었을 터지만, 한..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2. 2. 10. 06:20
기계가 사람의 말을 제대로 알아 들을 수 있을까요? 이런 의문을 가진 사람들이 많죠. 하지만 아직도 기계가 사람의 말을 모두 인식할 수 있는 길이 마련이 되지 않은 상태여서 답답은 하지만, 또 한 편으로 그래도 인식될 수 있는 부분이 확장이 된다는 것은 반가운 일이 아닌가 합니다. 2011년을 지나 2012년이 되자 스마트TV 업계의 화두가 된 것은 바로 스마트TV가 얼마나 말을 알아듣고 검색을 해 줄 수 있는가?에 대한 화두였죠. 일단 입력된 언어의 양이 많지 않다면 사람들 제 각각 내는 소리를 알아들을 수 없을 테니 그 흔한 명령도 못하죠. 이번 2012 삼성 스마트TV의 화두는 ‘인간에게 다가가는 기기’, ‘인간을 위한 기기’, ‘인간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기’에 대한 포커싱의 접근이 아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