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2. 2. 8. 11:00
가 로 한국에 상륙했다. 그저 반가울 따름? 그저 반갑기만 하면 안 된다. 굉장히 반가워야 한다. 그러한 이유에는 이 프로그램이 가진 고유의 매력이 엄청나기 때문이다. 이 프로그램은 외모가 중요치 않은 유일한 프로그램이 될지도 모른다. 아니 이미 한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는 성공한 프로그램으로서 그 안정성은 굳이 한국이라고 해도 달라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이 된다. 외모가 자신이 없어 연예인을 포기하고, 가수를 포기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프로그램을 노려도 앞으로 충분한 가능성이 있을 것이다. 오로지 중요한 건 ‘목소리’. 노래 잘하는 소리를 가진 가수가 진짜 가수로 클 수 있게 이 프로그램은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제작발표회와 함께 이루어진 시사회를 통해서 짤막하게 보인 프로그램의 가능성은 포..
[테마] 인터뷰, 현장취재 바람나그네 2012. 2. 8. 07:50
2012년 노트북의 화두는 ‘울트라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성능과 무게, 디자인 그 어느 하나 빠질 만한 사양이 없는 울트라북은 많은 유저들의 로망이 되고 있습니다. 기존 HDD대신 들어간 SSD의 성능은 노트북을 데스크탑의 영역으로 올려줄 수 있는 성능을 자랑하게 했는 데요. CES 2012에서도 주목을 받은 LG의 울트라북 ‘Z330’을 우리 일반 유저가 아닌 연예인 스타가 사용해 보았다는 것이 신기해 그 스타의 사용기를 듣고자 한 달음에 먼 길을 달려 홍대 베스트샵 동교점에 도착을 했습니다. 이렇게 사용해 보고 싶은 울트라북을 일반 유저도 아닌 스타가 이용한다? 그것도 에서 ‘지니어스 은지원’이라 불리는 ‘은지원’이 직접? 일단 호기심 엄청 생기는 일이지 않을까요? 지금부터 ‘지니..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2. 2. 8. 07:05
‘하이킥3, 짧은 다리의 역습’의 타이틀은 아마도 지금쯤 시청자에게 있어서 ‘짧은 사랑의 역습’ 또는 ‘짧은 연애이야기 매뉴얼’로 받아들여지는 때일지 모른다. 웃음을 풀어나가는 줄기로서 등장한 연애 이야기 보다는 왠지, 이번 ‘하이킥3’는 연애 이야기가 메인이고 웃음이 서브인 개념의 버전의 모습을 띠고 있다. ‘사랑하는 자여~ 그대 사랑하는 마음은 이렇게!’라고 하듯 ‘하이킥3’는 온통 사랑이야기로 도배가 된 듯 한 모습은 한편으로는 소소하고 디테일한 감동을 주지만, 역으로 생각했을 때에는 웃음기가 쏙! 빠져버린 듯한 마음에 허전함을 느끼고 만다. 시트콤이라고 한다면 기본적으로 코미디의 요소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 타 드라마 영역에 비해 조금이라도 커야만 한다. 기존 ‘하이킥’은 이를 잘 따랐다.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