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1. 11. 16. 07:50
DJ DOC에게 있어서 가장 두려운 것은 무엇일까? 그들에게 있어서 지금 가장 두려운 것은 조금씩 쌓아놓은 명예가 무너지는 현상일 것이다. 막을 수만 있다면 당연히 막아야 하는 것이고, 막지 않고 싶어도 먼 미래를 위해서는 막는 것이 최선책일 것은 분명한 선택일 것이다. 하지만 그들에게도 나쁜 이미지란 것들은 잊혀질 것만 같아도 쉽사리 없어지지 않는 것 때문일까? 이런 작은 일에도 대중들은 지나치게 그들을 옥죄어 비난을 하는 현상은 보기 안 좋은 모습으로 다가온다. 원인 제공을 했다는 차원에서야 그들은 비난까지는 아니어도 한 마디 쯤 들을 상황은 된다. 그들은 에 나와서 전 멤버였던 '박정환'이 팀에서 나가게 된 상황들을 이야기 하다가 '박치여서 나가게 됐다'고 말을 해 그를 자극한 듯하다. 사실 '박치..
[여행] 인천여행지 100선 바람나그네 2011. 11. 16. 06:20
인천여행지에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공원이 있다면 어디일까? 이번 '신시모도' 여행을 하면서 의외의 작품이 가득한 곳이 있어서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온 여행길은 좀 더 특별했다. '신도'와 '시도'의 특별한 자전거 여행을 마치고, 차로 내달려 닿은 곳은 '모도'라는 곳이었다. 그렇다고 해서 '모도'가 따로 떨어져 있는 섬이 아니다. 옹진군 북도면에 자리해 있는 3형제 같은 섬인데, '신도'와 '시도'가 연도교로 이어져 언제든지 자전거나 차량을 통해서 들어갈 수 있는 섬이다. 3형제 섬에서 가장 규모가 작은 이 섬은 그러나 예술로서의 가치가 인정되는 섬이라 할 것 같다. 그와 동시에 약간의 보수가 필요한 시점이 되어가는 것은 아닌가 하는 발걸음 중의 생각이기도 했다. '신도'는 면적이 거의 7km에 가까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