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1. 11. 30. 07:10
무언가 이상한 포즈로 뛰어내리는 유재석이 이상해 보였다. 너무나 빨리 지나는 장면이었기에 미처 보지를 못했으나 그의 손에는 무언가가 들려 있었다. 이내 깜짝 놀라게 된 것은 바로 그의 손에는 카메라가 들려 있었기에 놀라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이것은 바로 에서 나온 장면 중에 하나다. 예전부터 '유재석의 프로정신'은 놀라운 모습을 주고는 했는데, 이번에도 유감없이 그의 프로정신이 빛난 회차가 되었다. 그 이전 유재석의 프로정신이 빛났던 것은 모두 에서였다. 2009년 이었던 것으로 기억을 한다. 당시 '봅슬레이편'을 찍고 있던 유재석은 엄청난 속도의 봅슬레이를 타면서도 진동으로 떨어지는 카메라를 부여잡고 끝까지 자신의 모습을 나오게 하는 장면은 경악에 가까운 프로정신이었다. 여러 번 '봅슬레이'를 타며 ..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1. 11. 30. 06:20
SBS 후속 드라마 가 내년 방송을 앞두고 있다.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있는 만큼 시작된 촬영은 그 여유만큼 완성도 있는 작품으로 다가올 것으로 기대를 주고 있다. 아직 언론에 많이 노출이 안 되었기에 그만큼 희귀한 자료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은 촬영장의 모습들을 담아올 수 있어 특별한 자리를 했다. 촬영장을 도착하여 우선 들었던 소리는 많은 배우들이 자리에 하지 못했다는 소리였을 정도로 정보가 없었다. 단지 '정겨운'과 '정려원' 정도가 촬영장에 나온다는 소리. 그리고 예정되어 있었지만 참석이 어렵게 된 '홍수현'과 '이범수'가 있다는 소리였다. 홍수현과 이범수 모두 이곳저곳에서 봐 왔지만, 역시나 참석이 어렵다는 소리는 아쉬웠지만, 그래도 정겨운과 정려원을 본다는 생각으로 위암을 삼았다. 그런데 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