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1. 5. 17. 09:17
어쩌면 이렇게도 가벼운 존재의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지 답답할 노릇이다. 불후의 명곡 시즌2가 제작발표회를 갖고 6월 첫 주 방송을 계획하고 있다는 소식은 아주 많은 회의를 가지게 하는 졸작의 냄새를 풍겼다. 이미 사회적으로 가 엄청난 히트의 파장은, 새롭다기 보다는 왠지 기획의도를 카피한 것 같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내게 한 것 같은 기분도 들게했다. 쉽게 쉽게 카피하듯 찍어내는 능력없어 보이는 기획자들의 프로그램 론칭은 시청자들에게는 공해 요소이기도 하다. 이미 은 시즌1이 동방송사에서 방송이 되었었지만, 프로그램의 순수 기획력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이미 타방송사에서 빅히트를 치고 있는 전설의 실력급 가수들의 무대를 카피하듯 비슷한 맥락으로 보여주는 것은 큰 실망감을 가져다 줬다. 겉으로 보이는..
[리뷰] IT 리뷰/제품, 모바일 바람나그네 2011. 5. 17. 06:10
삼성 갤럭시 S2에는 유용한 기능이 꽤나 많이 들어간 것 같습니다. 기존 스마트폰들을 사용하면서 가장 번거롭던 케이블 연결을 통한 데이터 전송은 매번 참으로 큰 불편이었습니다. 특히나 화면을 캡쳐할 일들이 많은 리뷰어나 음악 파일 등 데이터파일을 전송하는 이들에게는 무척 귀찮게 하는 존재가 케이블이라는 존재였습니다. 그런데 이번 삼성의 갤럭시 S2는 케이블을 점점 안 써도 되는 환경 하에 스마트폰 생태계를 구축 하는 것 같아.. 매우 반가운 일이 되었습니다. 기존에도 블루투스 등으로 노트북과 헤드폰들을 연결해서 조금 더 편리한 사용률을 높여주었던 것이 스마트폰 업계의 움직임이었는데요. 이번에는 데이터 전송을 획기적으로 바꿔서 무선 환경 하에 넣어줬다는 것은 너무도 반가운 일이었습니다. 기술의 발전은 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