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1. 5. 27. 23:08
오현경과 조혜련이 여성의 마음을 노래로 대변하기 위해 뭉친 tvN 은 곡 하나 하나에 마음이 실려 있다. 누구나 마음에 아픈 상처 하나쯤은 가지고 있다고, 이 프로그램은 여성 연예인 출연자를 모셔 그 한 명 한 명의 상처들을 노래로 치유해 주고 있다. 프로그램에서 이 여성 출연자들을 위해 고른 곡이 아닌, 출연자 자신이 가장 어렵거나, 슬펐고, 외로웠던 그 순간에 자신에게 위로를 줬던 노래를 선곡해서 들려주는 포맷이면서도.. 그녀들이 선택한 노래에 동시에 시청자들은 또 다시 그녀들과 같이 또 다른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기회를 제공 받는다. 벌써 4회까지 방송이 된 은 조용히 우리의 곁으로 다가왔다. 이 프로그램의 특징은 기존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주던 ‘나만 아프다’는 방식의 털어놓기 프로그램이 아니..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1. 5. 27. 07:10
참 한심하기 그지없는 대중들의 오지랖은 지붕뚫고 하이킥이 아니라, 오지랖 날리며 하이킥이 되어버렸다. 이건 뭐 프로그램에 배나라 감내라 수준을 떠나 이젠 아예 방송국 하나를 차릴 태세다. 요 며칠 '나가수'를 향한 대중들의 거의 미쳐있는 반응은 정도가 심해서 같은 대중으로서도 혐오감이 들 정도로 거센 모양새다. 옥주현의 투입이 알려지면서 대중들의 행동은 보기가 민망한 모양새로 흘러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기존 에 출연했던 가수들의 실력이 너무도 좋고, 그만큼 현재까지 나온 가수들이 이미지로서 나쁠 것 없는 가수들이었기에 누가 붙고, 누가 떨어져도 아쉬움은 있어도 거의 이해가 가는 수준들의 최고의 가수들이었다. 시작이 거센 것은 시선을 잡는데는 훌륭했으나, 이 엄청난 최고 가수들의 향연은 이제 새로운 ..
[테마] 인터뷰, 현장취재 바람나그네 2011. 5. 27. 06:10
외국 여행을 하다보면 간혹, 아니 자주 보게 되는 광경이 있습니다. 바로 세관검사를 받는 모습인데요. 보통 신경 안 쓰거나, 모르거나 했을 때 자주 걸리게 되는 것이 세관검사이기도 합니다. 걸리면 참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닐 수 없는데요. 사실 조금만 신경 쓰면 이런 귀찮은 일도 없을 텐데. 우리는 몰라서 간혹 검사를 받고, 또는 귀찮아서 걸리게 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입국시 세관 검사를 안 받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아니면 따로 방법이 있을까요? '네! 정답은 있습니다' 라고 답 할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이 방법이 빠져나가는 방법은 아니고요. 정확하고도, 신속하게 빠져나가는 방법이 탈법이 아니고, 합법적인 경우로 이런 번거로운 일을 안 겪는 방법인데요. 그건 뭘까요? 바로 신고철저 입니다. 뭔 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