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1. 5. 30. 07:05
나는 가수다(나가수)에 출연한 '옥주현'이 보기좋게 자신을 향한 비수를 들이 댄 일부 대중들 코를 납작하게 만들었다. 그녀의 출연이 결정이 되고부터 시작이 된, 말 못 할 고통의 안티 댓글들은 무언가 대단한 꼬투리를 잡은 듯 그녀를 향해 미친 듯이 달려들었다. 그녀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도마 위에 오르는 고등어처럼, 말 한 마디에 한 여성 스타는 안티들의 댓글로 온 몸이 댕강댕강 잘리는 아픔을 겪어야 했다. 안티들의 댓글이 얼마나 심각했으면, 오랜 시간 프로의 근성을 가지고 진행하던 라디오 진행까지 엉망으로 만들었다. 방송 도중 올라오는 실시간 악플을 보면서 주체를 못하고 뛰쳐나가는 일까지 벌였다고 하니 그 스트레스와 심적 갈등이 가히 짐작이 가고도 남는다. 아이돌 출신이라는 것이 그녀에게는 어릴 때에..
[테마] 인터뷰, 현장취재 바람나그네 2011. 5. 30. 06:10
해외봉사단이 하나의 뜻으로 뭉쳐 조금 더 조직적이고 일원화 된 형태의 집합체가 될 것 같습니다. 지난 5월 23일 월요일에는 각 단체에 있던 이름도 다양한, 종류도 다양한 봉사단이 같은 뜻으로 모여 하나의 기구로 출범을 했지요. 바로 청와대 녹지원에서 열린 이 발대식에는 약 700여 명의 인원이 참여하였는데요. 그 중에는 바람나그네도 끼어 있었습니다. 국가브랜드 위원회 이배용 총장님도 바삐 한국의 좋은 모습들을 알리고, 서로의 친목을 다지기 위한 열정적인 발걸음이 대단했는데요. 한국이 세계 속에 어떤 나라로 자리매김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 한 매듭을 푸는 과정으로 WFK는 참 의미있는 통합체로서 제 역할을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했던 행사였습니다. 이날은 국가브랜드 위원회뿐만 아니라, 각 통합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