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IT 리뷰/영화, 콘서트 바람나그네 2010. 3. 17. 08:33
이병헌, 한채영의 주연 영화 가 그래픽 노블로 제작이 되고 있다. 디지털 영화인 인플루언스가 사이트 http://www.the-djc.com 에서 공개되어 에피소드 #1. 이 공개되어 그 재미를 주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시도의 에피소드인 그래픽 노블 작품으로 재탄생, 아니 재탄생 보다는 새로운 시도의 작품이라고 할 수가 있다. 이미 외국 작품 중에는 그래픽 노블 작품이 나오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한국에서도 서서히 이 장르의 작품이 나온다는 것은 매우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번 그래픽 노블 는 '진정한 영향력을 얻기 위해 반드시 지켜내야 할 자신과의 약속'이라는 주제가 담긴 크로스 오버 컨텐츠의 작품이라고 알려지고 있다. 이는 디지털 인터넷 영화에 담지 못한, 다른 W의 존재를 부각 시..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3. 17. 06:46
그렇게 인기가 많았던 이 이제 3회 분을 남겨둔 채 막방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그러나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는 곳에서도 헤어짐의 아픔을 겪어야 하는 커플들의 아픔은 시리도록 아파보이는 것은 또 어쩔 수 없다. 바로 이 헤어짐은 말 그대로 처음 기획된 의도가 아닐까 생각이 되기도 한다. 그동안 여러 복선으로 헛갈리게 만들기는 했지만, 그래도 처음 계획이 된 것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마무리를 지려고 하는 감독의 연출이 눈에 띄는 때가 아닌가 한다. 세경과의 관계를 가지고 있는 두 사람의 인연, 그리고 삼각 사랑을 그린 이들의 로맨스도 이제 끝맺음을 하려는 듯 준혁의 마음이 무너져 내린 회가 지나갔다. 준혁은 그렇게도 짝사랑 했던 세경에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프로포즈를 하려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기다렸지만 ..
[테마] 인터뷰, 현장취재 바람나그네 2010. 3. 17. 06:23
블로거 생활을 하며 가장 즐거운 일이 뭘까요? 그것은 여러 가지가 있을 것 같습니다만.. 저 같은 경우는 수익 같은 것을 떠나 블로그를 통해서 사람 사는 맛을 느끼는 겁니다. 그 말은 바로 블로그를 통해서 만나는 인연이 참 소중할 수밖에 없다는 뜻이기도 하죠. 블로그를 통해서 오프라인 만남을 가지며 쌓을 수 있는 조금 더 두터운 인연은 말 할 수 없는 즐거움이기도 합니다. 블로그에서 만난 인연이 오프라인에서 만날 수 있는 것 자체가 행운이죠. 저에게는 이런 소중한 인연이 많아지니 그저 행복할 따름입니다. 그 중에는 김명곤 전 장관님도 계시고, 내로라하는 기업의 멋진 분도 계십니다. 그리고 이웃으로 지내는 분 중에 요즘 가끔 보고 있는 라라윈님과 주작님, 악랄가츠님 또한 저에게는 참 고마운 존재랍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