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1. 25. 06:50
이틀 전 너무도 갑작스레 원더걸스의 멤버 '선미'가 팀을 탈퇴한다는 글이 나오며 그 들의 팬과 멀리서 지켜보는 사람들은 그저 안타까울 수밖에 없던 날이 지나갔다. 갑작스런 탈퇴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도 선미를 향한 동정 여론을 형성하며 안타까움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여러 추측과 기획사에 대한 불만이 고조되고 있기도 하다. 선미의 탈퇴는 이 하나의 사건이 아니라, 바로 전에 벌어졌던 재범의 일과 함께 엮이며 또 다시 JYP의 문제점들을 지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은 소속사에게는 그리 좋지 못한 상황이 펼쳐지고 있는 것이다. JYP 또한 선미가 탈퇴한다는 내용이 발표되면 뻔히 욕을 먹을 것을 분명히 알았을 것인데도, 선미를 놓아준 것은 나름 생각을 잘 한 것 일 수도 있고, 아주 잘못된 생각..
[리뷰] IT 리뷰/영화, 콘서트 바람나그네 2010. 1. 25. 06:07
기대를 전혀 하지 못한 영화가 사람을 감동 시킨다는 말이 있다. 어느 영화 하나가 나의 마음속을 헤집고 다니며 재미를 준다는 것이 쉽지 않음에 마크 웹 감독의 영화 는 충분히 그 역할을 해냈다. 감독 : 마크 웹 출연: 조셉 고든 레빗(탐), 조이 데이셔넬(썸머) - 시놉시스 - 운명적인 사랑을 꿈꾸는 남자, 수수께끼 같은 그녀에게 빠지다! 자신의 인생을 바꿔줄 운명적인 사랑이 나타날 것이라 믿는 순수청년 '톰'은 어느 날 사장의 새로운 비서로 나타난 썸머를 처음 보는 순간 강렬한 감정을 느끼며 자신의 반려자라 생각을 하게 된다. 그 후 대책 없이 썸머에게 빠져드는데.. 그녀에게 접근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함에도, 그녀는 사랑이란 말과 남자친구에겐 별 감정이 없기에 관심을 안 보인다. 처음에는 그냥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