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뮤직, 공연 바람나그네 2009. 8. 29. 06:32
MBC에서 28일 아침 방송 '기분 좋은 날'에 유진 박에 관한 얘기를 한 시간 가량 배분해서 미국 생활을 보여주었다. 유진 박과 어머니는 제대로 만난 것이 4,5년 된 것 같고 미국에서 본 것은 3년이라고 말을 했다. 정말 오래 못 본 것 같다. 공항에는 친구가 같이 마중 나와서 유진을 환영해 주었다. 유진은 오랜만에 만난 어머니에 대한 사랑과 안정을 느끼는 듯 보였다. 유진이 도착하자 많은 팬들이 알아보며 사진과 싸인을 받으며 그의 인기를 알아줬고 은근히 힘이 되었다. 이번 미국 휴식기에는 많은 사람이 유진을 아껴주며 속속들이 등장했다. 유진이도 촬영 대부분을 신나게 즐겼다. 어머니와 친구, 고모와 함께한 음식점에는 한국인 서포터즈들이 와서 힘을 줬는데 그에게 보여준 큰 선물은 100장이 넘어 보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