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09. 8. 31. 06:27
MBC 토요일 예능 프로그램의 대표 주자 "무한도전"이 이번 주에도 변함없이 사랑을 받았다. 이번 주는 어릴 적 추억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여름방학 특집"이 방송이 되었다. 그리고 지금은 추억의 영화 상상 편에서나 나올법한 30대 어릴 때 추억의 장면들은 향수 어린 추억을 보는 듯 한 멋진 방송이었다. 이번 회차는 무한도전 전반기를 마감해 보는 기획이었다. 그간 멤버들이 활약한 것을 제작진이 성적을 내주는 것과, 가정에서 평가하는 부분 받아오기, 그리고 제일 중요한 사람 중에 한 명인 시청자들이 함께 멤버들을 평가해 보는 시간이었고.. 성적표로 나온 것이다. 막말에 대한 항의 그리고 잠깐 비추고 지나갔지만 이번 회에서는 아주 작은 시간을 배정해서라도 무한도전에 가혹했다 싶은 의미를 되짚어 보는 시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