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09. 7. 13. 06:37
MBC일밤 미니 코너 3부 격인 '오빠밴드'의 도전은 신선함을 주고 있다. 상대적으로 이 시간은 1박2일이 방송되어 많은 시청률은 못 올리고 있지만 이 코너만으로 나름대로의 재미 요소가 있다. 어제 방송분에는 오빠밴드가 신청자의 신청을 받아서 공연을 가는 것을 보여줬고, 그 후 밴드의 연습과 조언을 위해서 락메탈 그룹 백두산이 출연을 했다. 유현상의 출연도 잘 봤지만 김도균의 기타 연주와 퍼포먼스를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첫 출장 공연은 의정부에 있는 어느 척추 관절 병원에서 공연 신청을 의뢰 받아서 공연을 했다. 이 공연은 실패인 공연였다. 장소와 공연을 보는 사람을 생각지 않은 곡 선택으로 공연에 실패를 했다. 이 병원이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는 방음벽이 설치되어 있는 시설이 눈에 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