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09. 7. 3. 06:27
SBS 수목 드라마 '시티홀'이 마지막 방송을 마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재미있는 요소와 현 시국 정치가 나갈 방향과 떠나간 사람을 응원하는 패러디인 '조무영'이 있었다. 그리고 신미래와 조국의 로맨스도 너무도 이쁘게 그려서 여성들에게 차승원은 대단히 멋진 남자로 그려졌다. 이 드라마를 하면서 차승원에게는 수트간지 차승원이란 닉네임 까지 생기게 됐을 정도다. 남자가 봐도 멋진 것은 어쩔 수 없이 인정해야 할 정도였다. 마지막 회 방송은 신미래가 전 회 방송에서 자신은 이제 시장의 자격이 아니니 공장 인허가도 시장직을 그만 둔 이후에 싸인이 된 것이니 무효라고 하며 계약 사항을 무효화 시킨다. 고소당할 각오로 밀고 나갔다. 그럼 그 각오대로 고소를 하겠다고 조국의 약혼녀였던 고고해가 자리를 박차고 나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