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09. 5. 13. 07:09
김민종이 손지창과 함께 '더 블루'로 컴백을 한다. 그에 앞서 자신을 알리기 위해 상상플러스에 나왔다. 오랜 공백 기간을 가지고 추억의 노래를 가지고 돌아온 더 블루가 반가웠다. 그 반가움과 함께 예전 김민종의 모습이 생각이 났다. 김민종의 연기와 노래를 좋아하던 필자 또한 참 좋은 출연으로 보인다. 손지창도 사업으로 인해 연예계를 거의 떠났다가.. 그들이 다시 뭉쳐서 컴백을 하는 것을 보니 옛날 추억을 하던 동지를 보는듯한 감정이 밀려들었다. 김민종을 좋아하는 사람치고 노래방에서 김민종 노래를 안 부르는 사람 없을 것이다. 후배 녀석은 노래방 주 레파토리가 김민종의 노래다. 그대여~ 난 오늘도 너를~ 하며 인상 찌푸리며 갖은 똥폼은 다 잡고 부른다. 그 후배에게 김민종은 신이다. 그 녀석은 김민종의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