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09. 5. 11. 08:33
샴페인이 개편한지 약 2주가 지나갔다. 개편한 샴페인은 예능의 막장을 보여주는 듯 하다. 막말하기, 창피주기, 옛 사람 들추어 프라이버시 드러내기의 폐해를 보여주는 것이 참 기가 찰 노릇이다. 제일 실패한 것이 무엇인가? 하면 바로 조형기란 무게추를 잃었다는 것이다. 조형기와 조혜련이 빠지고 나서는 무게 중심을 잡아주는 큰 형님이 빠져 나감으로 전체적으로 프로그램이 가벼워졌다. 개편한 방송에서는 보이지 않아야 할 모습들이 너무 보이고 있다. 둘이 빠져나간 자리에 김태원, 최양락, 붐을 새로 영입한 것은 좋아 보였으나 좋은 발전적인 기획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예전에 안 좋았던 것을 더욱 더 발전시켜 그냥 술자리에서 할 농담 정도로 방송을 하는 것이 영~ 보기 불편하다. 최양락은 야심만만을 더불어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