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09. 5. 7. 06:38
구준엽이 억울함을 호소하고 나섰다. 마약 투약 루머에 관련되어 기자회견을 열어 그 억울함을 호소하고 나선 것이다. 이 회견에서 호소문을 발표했다.. "저는 연예인이기 이전에 대한민국의 한 사람이고 한 가정의 아들"이라며 "그동안 속으로만 삼켜왔던 오해와 루머, 수치심을 더 이상 참지 않기로 했다"고.. 이번 까지 구준엽은 세 차례에 걸쳐 마약 검사를 받았다고 한다. 2002년 '서대문경찰서', 2008년 '부산지검', 2009년 '서울경찰청' 에서 파견된 사람들에게 집근처에서 검사를 받았다고 한다. 결백을 밝히기 위해 이렇게 받은 검사로 인해 구준엽은 검사를 받은 것만으로도 마약쟁이란 소리를 들어야만 했다고 한다. 또 구준엽은 많은 선후배들도 이런 추측성 검사에 응해야 하는 것에 고통 받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