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09. 1. 21. 02:30
야심만만2의 포맷 변경이 있은후 다음날 기사는 최양락의 문제를 제기하는 기사들이 많았다. 물론 걱정이 안되는 것은 아니었고.. 나의 기사중에서도 섣부른 판단으로 그의 투입을 걱정하는 글이 있었다. 하지만 여론의 파렴치함은 좀 심한것 같다. 정확하게 말하자~ 이번주의 야심만만2는 최양락의 문제보다는 '야심만만2'자체가 문제성이 많았다. 포맷 편경에서온 식상함 기존 패널들 중에 3명이 빠져나가고 한명이 투입되었다. 하지만 그것도 2부 코너에서 나온 최양락 이었다. 그는 할 수 있는만큼 했다고 생각든다. 적응단계도 없이 그 정도면 오히려 만족한다. "왕의귀환"이니 "최고의 기대주"니 하는 말은 아주 무책임한 언행인 것이다. 아무리 천재라도 완벽함이란 없다. 방송에선 말이다. 그런데 왜 이것을 최양락을 탓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