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09. 1. 19. 18:32
오늘 최양락의 정식 복귀 무대인 야심만만이 방송이된다. 사람들에게 그만큼 많은 기대를 갖게 하기도하고 다양화 할 수 있는 방송계는 나름대로 서로 기대를 할 것이다. 물론 최양록 본인도 많이 기대하고 설레이고.. 부담되고 할 것이다. 그러면서 생기는 여러 생각들이 있다. 과연 섣부르지는 않는것일까? 방송 적응을 잘 해 줄것인가? 시대에 맞출 수 있을까? 많은 생각들이 있기에 몇 가지 써보려한다. 준비되지 않은 투입 준비되지 않는 투입은 오히려 자신의 예능 생명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갑자기 1~2주만에 최양락은 예능계에 대단한 기대주가 되어버렸다. 최양락의 개그는 한 시대에 최고의 아이콘였다. 하지만 현 시대는 그때와 무척이나 다르다. 지금의 최양락, 이봉원, 김정렬 같은 예능 아저씨 ..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09. 1. 19. 00:24
지난 금요일 절친노트에는 오광록씨가 출연을 했다. 사진으로 보는것처럼 네명이 한 회를 이끈 방송분이었고 그냥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이 재미있게 노는것처럼 보여서 더 재미있었던거 같다. 배우 오광록의 순진함과, 엉뚱함.. 그가 가지고 있는 인간적인 면이 참으로 많이 베어나온것 같아서 흡족했다. 보통은 김국진이 출연자에게 그렇게까지 편함을 표시하지 않는다. 그간 보여왔던 특성이었고 약간 부자연스러움으로 남아있었던것이 오광록의 출연으로 인해 다소 누그러든거 같아서 다행였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들이 나름대로 잘 이루어진 것 같아서 더 좋았던 이유같았다. 김국진과 김종국은 나름대로의 인연으로 약간 친해있었지만 나머지 두 남,녀 배우는 껄끄럽기만 했었을 상황였지만 거꾸로 재밌게 풀려나가는것이었다. 같은 배우지만 하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