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09. 1. 20. 14:43
그간 행해졌던 부도덕함에 하나만이 먼저 보였을 뿐이다. 이번 전지현 휴대폰 복제사건이 의심된다는 제보로 시작된 조사에서 현재 소속되어있는 싸이더스HQ의 대표와, 제작부장이 개입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짐에 큰 충격을 주고있다. 비리로 존재하고 있던 것들이 하나씩 밝혀짐에 2009 상반기 연예계 태풍이 몰려오는것 같다. 며칠전에도 한예슬의 이적에 묘하게 아쉬움을 드러내며 불편함을 표시했던 소속사의 추태가 보여진 기사들이 기사로 나왔다. 실질적으로 한예슬을 키워줬다고해도 계약이 정식으로 만료되는 상황에 이적을 결심한것에 불만을 품은 기획사가 좋게만 표현하질 않았다. 키워줬는데 지 배부르자고 떠났다는 뉘앙스의 기사와 상도 못 탈 연기를 했는데도 소속사에서 수많은 여론매체를 손을써서 상을 탈 수 있게 해주었다는것도 ..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09. 1. 20. 12:29
정상방송 2주만에 놀러와가 근소한 1위로 복귀했다. KBS'미녀들의수다',SBS'야심만만2'은 전주에 비해서 소폭 시청률이 하락한 가운데 놀러와의 상승은 제자리를 찾은듯 싶었다. 이번주의 주제는 AB형스타들에 포커스가 맞춰졌고 해당스타 네명인 공형진, 신현준, 조안, 이혜영이 출연을 했다. 프로그램 내내 시종일관 재미를 줬다. 천재아니면 바보란 말이 맞는거 같았고.. 소심하고 어느 하나에 관심가지면 그것에만 몰입하는 성격들이 나왔다. 그들의 엉뚱한 4차원 세계들이 여지없이 나왔다. 엉뚱함 속에서 생기거나 그로인한 성격에서 나오는 맵고 끊음은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것보다 웃음을 줄 정도로 재밌게 만들었다. 신현준의 '약사랑'으로 생긴 오해와 자신이 느끼는 뿌듯함..자신이 쓴 책은 대필이 아니다란 것을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