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09. 1. 5. 20:08
오늘 기사는 왠지 물타기 뉴스에 패떴이 이용되는거 같다는 느낌이 많이 드는건 왜일까? 스타킹이 한우패션쇼와 PD자질 문제로 인해 뭇매를 맞고 있는 시점에서 좀 내가 과민할 지 모르지만 물타기의 대상으로 된 거 같다. 예능 방송 원투쓰리~ 하는것도 아니고 지금까지 대본이 있는거야 누구나 아는 실정에 대본 문제가 기사화 대는건 좀 아니올시다 싶다는거다. 이 세상 어떤 프로그램이 지들 맘대로 놀고 있는거 막 찍어서 방송하겠는가? 가이드라인 없이 동선없이 움직이다보면 어떻게 방송을 만들고 편집해서 보여줄 수 있겠는가..! 기사꺼리 참 더럽게 없다싶다. 리얼 프로그램에 대본이 있는것이 왜 문제일까? 세심한 동선이 그려진 콘티가 있다고 뭐가 달라지는가? 이걸 문제삼는 사람이 더 한심한 건 내게있어 바보처럼 보인다...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09. 1. 5. 00:54
전에 SBS연예대상에 관한 글을 썼을때 잠시 언급했었지만 그냥 넘어가는 것이 마음이 불편해 못하겠다. 그래서 글 하나 쓰려고한다. 연예대상에서 서혜진 PD는 '스타킹'으로 '우수프로그램상'을 수상했다. 하지만 소감에서 하지 말아야 할 말을 해버리고 만것이다. 원래 이 정도 얘기는 자신의 사석에서나 가능할 얘기인데 그것도 수상자리에 나와서 했으니 대 실망이 아닐 수 없는 것이다. PD의 얘기로는 '편애하는 프로그램과 경쟁한다는 것이 참으로 힘들다' 였다. 그런데 자신만 상을 받는 자리도 아니고 그 말에 포함되는 경쟁자가 참석한 프로그램였기에 대단한 실례를 한 것이다. 말에서 나온 편애하는 프로그램은 '무한도전'였고.. 상관없는 수상자리였다면 상관없지만 그 자리엔 무한도전 출연진 중에 반은 있었다. 그런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