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3. 1. 11. 07:00
가요계가 가장 무서워하는 음반이라면 이 내는 음반일 게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음반을 내면 아이돌 가수의 활동은 일단 접어야 한다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파급 효과는 엄청날 수밖에 없다. 그런 이유는 에서 내는 곡 특징이 한 번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곡들이기 때문이다. 기존 아이돌 음악에는 즐길 수 있는 곡이 그리 많지 않다. 댄스풍의 노래라고는 하지만, 현 문화를 휘어잡고 있는 아이돌 노래는 획일화되어 반복해서 듣다 보면 그만큼 빨리 질리기에 잠깐의 돌풍은 있어도 쉽사리 그 빛이 흐려진다. 의 곡이 쉽사리 질리지 않는 이유는, 우리가 너무 오래 댄스곡과 아이돌 노래의 비슷한 패턴을 귀로 들어왔기에 질려서 찾은 음악이기 때문이다. ‘용감한 형제, 신사동 호랭이’ 그 밖에 여러 아이돌 음악을 작곡하는 이들..
[리뷰] IT 리뷰/제품, 모바일 바람나그네 2013. 1. 11. 06:30
뱅앤올룹슨의 서브 브랜드로 비앤오플레이(B&O Play)가 있습니다. 예전에 글로 만나본 '베오플레이 A3' 제품도 있었는데요. 그것도 잠시나마 써 본 제품으로 기억에 남는군요. 당시 '베오플레이 A3' 제품은 아이패드를 끼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가로든, 세로든 원하는 방향으로 뉘여놓고 음악을 감상할 수 있었던 그런 제품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아주 잠시 써 본 '베오플레이 A8' 또한, 정말 그 감동이란 대단할 수밖에 없었던 그런 제품으로 기억됩니다. 듣고 있노라면 더더욱 소유하고 싶은 마음에 더 정들기 전에 빌린 곳에 반납을 했지만, 떠나 보낸 마음은 쓸쓸한 마음으로 채워지더군요. '베오플레이 A8'에 대한 사용기이긴 하나 내용이 그렇게 엄청 대단한 건 아니오나, 참조는 됐으면 하는 바람을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