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IT 리뷰/인터넷, 서비스 바람나그네 2012. 11. 26. 19:18
이전에 잠시 소개해 드렸던 이벤토리라는 어플이 있었습니다. 워낙 어떤 이벤트에 당첨되는 것이 많지 않은 저인지라, 기대를 안 했지만, 놀랍게도 큰 것은 아니지만 당첨이 됐네요. 그래서 어플 속에서 당첨된 경품을 쉽게 찾는 방법을 봤는데요. '이벤토리 어플'은 정말 간단한 방법으로 자신이 당첨된 상품을 받을 수 있어 편리했습니다. 보통은 이벤트에 응모하고, 응모해서 당첨이 되면 뭔가 요구하는 것들이 꽤 많은 것을 알 수 있는 데요. 이 어플의 경우는 복잡한 절차 없이 간단하게 자신이 당첨된 상품을 받을 수 있는 앱이란 것을 알게 되어 다시 한 번 소개해 드립니다. 기억나실 분도 있으실 테고, 처음 보신 분들도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주 잠시 이 어플을 다시 소개해 보자면 어플을 통해서 이벤트 참여..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2. 11. 26. 07:00
런닝맨 판 007. 워터스나이퍼 편을 마치고 2부인 ‘내부의 적’ 편이 방송됐다. 이번 편은 지난 편만큼이나 재밌는 에피소드들로 가득했고, 시청자는 잠시도 다른 곳에 신경 쓸 틈 없는 알찬 방송을 볼 수 있어서 더욱이 좋을 수밖에 없는 편이었다. 게스트 박신혜와 이승기를 모두 살려내고, 멤버들이 어우러져 만들어 내는 조화로운 게임성과 흥미성은 모두 성공했다. 하지만 딱 하나 못 살린 게 있다면 에이스 이광수의 재미를 못 뽑아냈다는 것은 아쉬움으로 남을 수밖에 없는 편이 됐다. 그러나 또 이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일 수밖에 없어 이해를 안 할 수 없다. 분산된 재미가 모든 부분에서 재미를 줄 수는 없는 법이기에 임팩트 강한 부분을 만들어 내야 하는 것은 제작진의 고민일 것이다. 에서 현재 가장 큰 재미를 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