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2. 11. 7. 07:00
‘강심장’이 내리막길을 걷게 되는 이유 중에 하나라면 지나친 인연에 집착을 한다는 것일 게다. 또한 뭔가 사연이 있으면 그 사연에 집중하게 만들려는 억지스러움이 강심장의 시청률을 갉아먹는 주원인이 되었다. 이번 특집 또한 마찬가지의 모습들이 잔뜩 보여 무엇이 문제인지를 여실히 알게 했다. 이특 군입대를 얼마 남겨두지 않은 시점에서 녹화를 한 은, 그간 오래 식구로 있어준 고마움을 표하기 위한 작은 선물로 만든 것이 ‘굿바이 이특 특집’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고마움의 표현일 수는 있으나 한 프로그램의 전체 시간을 써야 할 정도로 그 고마움을 표해야 하느냐는 생각해 봐야 할 문제이다. 심지어 한 주에 끝나지 않아 내주에 다시 이어서 보여준다는 것은 실망감이 앞설 수밖에 없는 장면이 됐다. 만약 특집을..
[리뷰] IT 리뷰/카메라 바람나그네 2012. 11. 7. 06:30
캐논의 첫 미러리스 카메라 EOS M 이 나왔다는 소리 들으셨죠? 네, 저도 나왔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직접 만져보질 못해서 아쉬웠는데 기회가 생겨 런칭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따라서 직접 EOS M을 만져봤다는 소리이기도 한데요. 일단 제가 캐논 바디를 수 년째 만져본 결과로는 결과물이 대부분 저를 만족시켜줬다는 데서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요즘 수많은 종류의 카메라가 나오는데, 시대의 대세라고 미러리스도 무척이나 다양한 제품. 다양한 회사에서 나오고 있는데요. 캐논이 첫 미러리스 'EOS M'을 만들어 낸 것은 기대하는 바가 큽니다. 첫 미러리스의 시도가 있어야 그 다음 미러리스도 훌륭한 것이 나온다고 타사도 마찬가지지만 캐논의 시도는 칭찬할 만 합니다. 특히나 반가운 것은 기존에 캐논 제품을 쓰던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