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2. 11. 12. 07:20
스포츠 스타 추신수와 류현진이 런닝맨을 통해 평소 많이 볼 수 없는 예능감을 잔뜩 풀어내 시청자를 즐겁게 했다. 초반 이름표 떼기 게임에서는 프로 선수 특유의 승부수를 보여 조금은 예능감이 없는 것은 아닌가 하는 염려를 했으나, 그 염려는 몸이 풀리자 금세 사라지고 웃음만 남았다. 이미 에 나오기 전 분위기를 알고 있었던 듯 매번 바뀌는 분위기에 적응하는 속도는 남달리 빠른 모습이었다. 이번 편에서 스포츠 스타의 공통점인 야구를 묶어 ‘초능력 야구 편’을 보여준 것은 시청자들에게도 편안하게 시청을 할 수 있게 한 점이라 칭찬을 아끼지 않을 수 없다. 기획 또한 우수한 점이 대부분. 야구라는 게임을 어떻게 풀어내야 할 것인가? 의 고민은 의 히트 아이템이기도 한 ‘초능력’을 대입해 풀어내는 기지를 발휘했다..
[리뷰] IT 리뷰/카메라 바람나그네 2012. 11. 12. 06:30
올림푸스 PEN 미러리스 카메라 2종이 런칭 되었습니다. 며칠 전 열렸던 런칭회였는데요. 이날 발표된 미러리스는 2종류였으며 'E-PL5'와 'E-PM2' 입니다. 각기 '펜 라이트'와 '펜 미니'로 불리울 기종인데요. 이 두 종류의 미러리스 카메라는 다양성 측면에서도 고르는 즐거움을 줄 것 같으며, 남성이나 여성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은 무척 즐거운 일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펜 라이트 미러리스는 남성이, 펜 미니는 여성이 가져 다니기에 편리할 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게 합니다. 예전 제 기준에서 살펴봤을 때 올림푸스 펜 시리즈는 여성이 많이 들고 다닌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요. 여성이 들고다니기에 약간 부담이 있을 펜 라이트 시리즈의 부피감은 늘 부담이었던 것으로 이야기를 들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