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2. 2. 27. 07:05
참으로 중립적이지 못한 방송 보도 형태를 보인 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지기 시작하는 시점이다. 연예계의 사건 사고들을 전하고 스타에게 조금 더 유하게 다가갈 수 있는 연예계 보도 프로그램이 정화 기능을 상실한 채 어느 한 감정을 가지고 스타에 대한 편향적인 시선을 갖는 모습은 그래서 영 안타깝기 그지없다. 자신의 방송사에는 영양가 없는 소속사의 아티스트이기에 무차별적으로 공격을 하는 모습은 뭐하나 좋게 보이지 않는 모습으로 다가왔다. 그들이 언론으로서 제 역할을 하려 했다면 무엇보다 시기성과 적절성에서 접근하는 보도를 행하는 편이 좋았을 것이나, 그들은 그러하지 못했다. 이미 수개월 간 컴백을 의논하고, 그 사이 갖은 욕을 다 먹은 상태에서 나온 그룹이 활동할 무렵 새삼스레 논란을 부추기며 비난을 받게 한..
[리뷰] IT 리뷰/제품, 모바일 바람나그네 2012. 2. 27. 06:20
울트라북의 패권을 쥐기 위해 관련된 회사들의 경쟁이 점점 강해지고 있다. 그들의 경쟁은 속도와 처리 능력뿐만 아니라 디자인. 그리고 자신들만의 특화된 장점을 내세워 우위를 점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본 필자는 이미 명사가 직접 써 본 울트라북 ‘Z330’의 매력을 탐구해 보는 시간에서 가수이자 예능인인 ‘은지원’을 만나 장점을 직접 들어보기도 했다. 하지만 역시 직접 사용해 보지 못하고, 좀 더 자세한 울트라북의 장점을 알지 못한 터에 ‘LG XNOTE 울트라북 Z330’의 매력을 알 수 있는 시간에 함께해 장점들을 직접 들어보았다. 이미 ‘LG XNOTE 울트라북 Z330’의 소식을 들어본 노트북 매니아나 파워유저들은 ‘Z330’의 매력에 빠져 있어 구입을 희망하고 있기도 하다. 너무도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