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1. 12. 5. 07:10
SBS인기가요가 갑자기 이상하게 자극적으로 변질이 된 것 같아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특히 두 가수의 무대 퍼포먼스는 뭔가 지나친 면이 있어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 없는 단계까지 가게 한다. 이 두 팀은 솔로 '이지혜'와 프로젝트 그룹인 '트러블 메이커'가 바로 그 장본인이 되겠다. 이 두 팀은 각자 다른 묘한 무대를 보여주며 자극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는데, 공통점이라고 한다면 노래의 퀄리티 보다는 퍼포먼스에 온통 신경을 쓴 듯.. 어쩌면 심각히 노래를 못 부르는 모습을 보여주어 아쉬움을 준다. 그리고 남은 것은 고작 선정적으로 생각이 되는 퍼포먼스 정도만 온통 기억을 점령해 버렸다. 일반적인 섹시 컨셉의 퍼포먼스라기보다는 당장 자극적인 선만을 보여주려는 그녀들의 경쟁은 보는 이가 민망한 모습이 되어야..
[특집] 2011 MAMA 바람나그네 2011. 12. 5. 06:20
'2011 MAMA(Mnet Asian Music Awards)'를 보기 위해 떠난 싱가포르 이야기를 시작하게 된다. 이번 '2011 MAMA'는 Mnet의 초청으로 가게 된 자리였고, 개인적으로 미리 신청하여 많은 경쟁을 하며 뚫고 들어간 자리였기에 남달리 기쁜 마음으로 싱가폴을 향해 갈 수 있었다. 보통은 타 항공기를 이용하였으나 이번에는 싱가폴 에어라인을 이용해 보는 경험이었기에 또 한 특별한 기회이기도 했다. 무엇보다 즐거운 것은 '2011 MAMA'를 볼 수 있다는 것이 즐거운 발걸음을 가능케 했다. 그간 꾸준히 해외로 나가고 싶었지만, 기회가 닿지 않았던 나에게 이런 기회란 더 없이 즐거운 마음을 가지게 한다. 그렇게 나가게 된 싱가폴에는 '2011 MAMA'가 열렸고, 그곳을 향해 가는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