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1. 12. 27. 07:15
JYJ가 소속사 대표에게 통 큰 선물을 하였다고 화제다. 이들은 현재 소속되어 있는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대표에게 시가로 3억 정도가 되는 고급 승용차를 선물하였다고 한다. 개인차량이 없는 대표에 대한 마음 씀씀이를 보여준 사례일지라도 지금까지 봐왔던 어떤 사례보다 다른 점이 눈에 띈다. 이전에도 어떤 스타들이 자신의 오랜 매니저들에게 차량을 선물해 주는 경우는 있어도 이렇게 고가의 차를 선물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았다. 단지 고급 차량을 사줬다는 것만으로 생각할 것 보다는, 그들이 마음을 담은 그 어떤 상징적인 의미가 있음을 우리는 조금 알 수 있지 않나 생각을 하게 된다. 그간 어떠했든 ‘JYJ’는 너무도 힘든 시간들을 지나왔다. 아직도 조금은 남아있을 ‘동방신기’에 대한 애착을 뒤로 하고..
[테마] 인터뷰, 현장취재 바람나그네 2011. 12. 27. 06:20
드라마 제작진이 다시 하나로 뭉쳐 뭔가를 보여주려 하는 모습이다. 그 무언가는 바로 배꼽 잡는 드라마 하나쯤을 만들어 보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것인데, 그 첫 모습이 보일 날이 바로 눈 앞에 다가왔다. 새로운 2012년이 밝아오는 1월 2일 시작되는 월화드라마 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2012년 첫 서막을 알리는 월화드라마의 탄생은 새로운 기분을 가져다 준다. 종영을 한 월화드라마 . 그 애달프고 슬펐던 눈물의 드라마가 끝난 이후 기분 상쾌하게 한 해를 시작하라는 배려인 듯, 는 시종일관 큰 재미를 가져다 줄 것으로 전망이 된다. 제작발표회에서 드러난 의 각 씬은 전혀 생각지 못한 웃음을 가져다 주었다. 진지한 모습을 보여주던 연기자들, 선이 굵은 연기를 보여주던 연기자들이 이번 드라마에서는 한도 끝도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