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1. 12. 9. 07:20
'해피투게더3'도 무한경쟁 시대에서 뒤쳐지지 않을 방법으로 변화를 모색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동안은 뚜렷하게 경쟁이 될 만한 프로그램이 없었지만, 이젠 강력한 엔진을 단 가 등장을 하면서 결코 안심을 할 수 없는 상황은 또 어쩔 수 없는 일이 되었다. SBS가 를 금요일에서 목요일로 전진 배치를 한 것은 큰 힘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지만, 주병진의 프로그램은 또 상황이 같지만 않다. 도 그간 변화를 하지 않은 것은 아니었으나, 가 본격적으로 등장을 한 이후에는 작아 보이지만 큰 변화가 눈에 띄는 모습이기도 하다. 가장 뚜렷한 변화는 규모가 커졌다는데 있다. 일단 셋방살이 정도의 목욕탕에서 좀 더 큰 사우나로 옮긴 것이 눈에 띈다. 그에 맞춰 출연하는 출연진도 다양화 시키며 웃음을 줄 여지를 많이 살려..
[특집] 2011 MAMA 바람나그네 2011. 12. 9. 06:20
'2011 MAMA(Mnet Asian Music Award)'가 성대하게 치러진지도 일주일 아직도 현장의 분위기는 잊혀지질 않는다.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 내부의 열기와도 비슷한 레드카펫 현장은 그야말로 열광의 도가니였다. 스타들 한 명 한 명 등장할 때마다 무르익는 팬들의 환호성은 그야말로 말벌 집을 건드려 놓은 듯 엄청난 반응 그 자체였다. '우웅~'하는 듯 들려오는 그들의 함성 소리는 '아! 이게 한류를 사랑하는 이들의 소리이구나'라는 것을 느끼게 해 주었다. 자칫 한국 스타들만 나왔다면 뭔가 양념이 빠진 행사가 될 뻔한 행사였지만,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이들의 방문은 더욱 '2011 MAMA'가 가치가 있는 행사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이미 지난 글로 '2011 MAMA'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