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1. 5. 20. 07:10
위대한 탄생에서 가장 큰 위대한 탄생 주인공을 뽑는다면 이미 순위와는 상관없이 '김태원과 외인구단'을 뽑을 수 있다. 처음 시작한 외인구단 멤버에서 빨리 탈락한 것은, '양정모' 혼자였을 뿐.. 다른 세 명의 멤버는 탑4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그중 가장 의외의 성과를 올린 멘티를 뽑는다면 '손진영'일 것이다. 그와 더불어 탑4와는 거리가 멀 것 같았다고 시청자들이 말했던 '백청강'은 연전연승을 하면서 '이태권'과 함께 탑3를 겨루는 무대까지 진출을 하는 무서운 뒷심을 보여줬다. 비록 손진영이 탑3가 되지 못하고 탈락은 했지만, 그가 탑4까지 오른 것만 해도 참으로 대단한 일이 아닐 수 없는 위대한 도전이며 일정 이상의 성과를 이뤄낸 도전이었음에는 누구도 뭐라 할 만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문..